济州地区今年出现首位中暑死亡者
因连续酷热天气,今年夏季 济州地区首次出现了中暑死亡者。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本月4日下午3点30分许 在济州市我罗洞进行园艺栽培的50岁男性高某,在工作时 出现 中暑性痉挛 后晕倒。虽在医院接受了治疗,但最终不治身亡。
上个月21日中午,在济州海边徒步的20多岁男性是今年夏季出现的首位中暑患者,出现症状后被送往医院,
据悉,目前济州地区共出现4名中暑患者。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 속
올 여름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30분쯤
제주시 아라동에서 조경작업을 하다
열경련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던
50살 고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달 21일 낮
해변을 걷던 20대 남성이 올 여름 처음으로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현재까지 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