为了解水长兀形成年代开始进行钻探调查
为调查山顶湖——水长兀湿地的形成年代而进行的钻探调查正式启动。
此次学术调查由韩国地质资源研究院 负责,到本月9日在海拔937米的水长兀 钻一个直径为5厘米、深度为10米的钻探孔,采集堆积层样本。
研究院将 通过分析堆积层采集样本,调查年代及当时气候等情况,并将对湿地和小火山的形成原因进行分析。
另外,水长兀钻探调查工作是继去年汉拿山白鹿潭之后进行的第二次钻探调查。
물장오리 생성연대 파악…시추조사
산정호수인 물장오리 습지 생성연대와
기후를 밝히기 위한 시추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학술조사를 맡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모레(9일)까지 해발 937m 물장오리에서
지름 5cm, 깊이 10미터의 시추공을 뚫어서 퇴적층을 채취합니다.
연구원은
수거된 퇴적층을 분석해
연대와 당시 기후 등을 조사하고
습지나 오름 생성원인도 밝힐 계획입니다.
물장오리 시추조사는
지난해 한라산 백록담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