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法广告泛滥成灾,管治回收效果不足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7.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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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法广告泛滥成灾,管治回收效果不足

最近,济州道内非法广告随处可见。
从名片式的广告到传单纸、横幅,可以说是形形色色。

虽然相关行政部门已经投入工作人员进行集中管治和回收,但是效果却不尽人意。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一个人开着摩托车穿梭在住宅区的巷子里,不停地往道路两旁撒什么东西,接着突然不见踪影。

仔细一看,原来是非法贷款行业的名片。

视线转向另一个地方,可以看到每辆停着的车上都有非法广告。

每个居民中心都派出工作人员对非法广告物进行管理和回收,但是收效甚微。

《采访:金在希(音)/济州市莲洞居民中心》
“这些发非法广告的人骑着摩托车飞快地撒播名片,就算我们开着车去追,也很难追上。也看不到车牌号码。他们利用非法

摩托车撒播名片(所以管治难度很大)。”

在邑面地区,其它形式的非法广告也十分猖獗。

最近随着房地产市场渐渐冷清,公寓销售广告不知不觉成了主角频频亮相。
《各居民中心回收的非法广告堆积成山》
邑面居民中心办公室的一角堆满了回收的非法广告横幅,远望去好像一座小山。

虽然被查处的企业需要交纳罚金,但是还是出现屡教不改的现象。
《采访:金洪南(音)/济州市涯月邑居民中心》
“星期六和星期天也要上班在道路边回收非法广告,非常浪费人力。职员们根本就没有休息的时间。”

《今年上半年发生11万9千多起,交纳2亿1千万罚金》
到今年上半年为止,济州市地区发现的各种非法广告就达11万9千多起。

收缴相关罚金2亿1千3百万韩元。
其中有一部分已经进行了刑事诉讼。

对于一发不可收拾的非法广告现象,

济州市计划在各邑面洞选拔居民为回收人员并实行回收奖励制。
《周燕》《金龙敏》
KCTV新闻 周燕。 판치는 불법 광고물…단속·수거 '역부족'

최근들어 제주도내 곳곳에서
불법 광고물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 형태도
명함형 광고물부터 전단지형, 현수막 등 다양합니다.

행정에서 인원을 투입해 집중 단속과 수거를 병행하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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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골목을 누비는 오토바이.

무언가를 열심히 뿌려대더니
금세 사라집니다.

불법 대부업 광고 명함입니다.

또 다른 곳은
주차된 차마다 또 다른 불법 광고물이 붙어있습니다.


각 주민센터 차원에서
인원을 투입해 단속과 수거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인터뷰 : 김제희 / 제주시 연동주민센터>
"오토바이를 타고 순간적으로 뿌려버리기 때문에 저희들이 차를 타고 가더라도 쫓아갈 수 없고. 또, 번호판도 없어요. 불법
-----수퍼체인지-----

오토바이를 이용해서 살포하기 때문에 (단속이 어렵습니다.)"


읍면지역은 또 다른 형태의
불법 광고물이 기승을 부립니다.

최근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을 반영하듯
아파트 분양 광고가 주를 이룹니다.

<각 주민센터마다 압수한 불법 광고물 '수두룩'>
읍면사무소 한 켠에는
수거한 불법 광고 현수막들이
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적발한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한다 하지만
또 다시 적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뷰 : 김홍남 / 제주시 애월읍사무소>
"토요일, 일요일에도 나와서 계속 도로변에 돌아다니면서 수거하는게 인력 낭비고. 저희 직원들은 쉬지못하고 있어요. 우리가."


<올 상반기 기준 11만9천여 건 적발…과태료 2억1천만 원 부과>
올 상반기까지 제주시가 적발한
각종 불법 광고물은 11만 9천여 건.

2억 1천3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형사고발 조치가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끊이지 않고 있는 불법 광고물.

제주시는 각 읍면동별 주민을 중심으로
별도의 수거 요원을 선발하고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연><김용민>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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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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