雇佣非法滞留者的高尔夫场相关人员接连被查处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7.31 10:18

雇佣非法滞留者的高尔夫场相关人员接连被查处


雇佣外籍非法滞留者的高尔夫球场相关人员接连被不拘留起诉。


济州地方检察厅透露:
7月19日,
对从4月到5月的36天里,雇佣10名中国人非法滞留者进行球道管理的某高尔夫球场组长48岁的梁某和工作人员以违反入境管理法嫌疑进行不拘留起诉。


同时在对同一时期雇佣非法滞留者做小时工的另一高尔夫球场造景企业的负责人32岁的于某也以相同嫌疑进行了不拘留起诉。



불법체류자 고용 골프장 관계자 잇따라 기소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고용한 골프장 관계자들이
잇따라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36일동안
중국인 불법체류자 10명을 코스 관리에 고용한
도내 모 골프장 팀장인 48살 양 모씨와 실무직원을
지난 19일자로 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비슷한 기간 불법체류자들을 일용직으로 고용한
또다른 골프장 조경업체 담당자인 32살 어 모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