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机场周边土地补偿协议面临难关
为扩大济州国际机场基础设施而进行的 机场周边地皮购买补偿协议遇到了阻碍。
韩国空港公社和韩国鉴定院等单位
7月28日上午
以济州市多湖(音)村 的
土地所有人 为对象
举行了有关补偿协议恳谈会。
会上 居民们表示,目前补偿价比起市价来说低得太多,
因此要求按市价进行补偿,
尤其是 土地所有人 对未提前通知恳谈会日程 表示不满。
韩国空港公社计划 购买 机场南侧多湖村的11万平方米土地后,
在2020年前建设机场候机室和客运站等相关设施。
제주공항 주변 부지 보상 협의 '난항'
제주국제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근 부지 매입과정에서 보상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와 한국감정원 등은
7월28일 오전
제주시 다호마을 투지주 등을 대상으로
보상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현재 보상가는 시세에 턱없이 부족하다며
시가 보상을 요구했고
특히 토지주들에게
간담회 일정을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며 반발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남측 다호마을 부지 11만 제곱미터를 수용해
2020년까지
비행기 대기장과
터미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