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方国营企业经营评价“喜忧参半”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8.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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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地方国营企业经营评价“喜忧参半”


在行政安全部 地方国营企业评价中
济州地区 各项工程 喜忧参半。

对全国340多个地方国营企业 进行的
2016年度 实绩 经营评价中
济州能源公社 今年 从最末等的 五等 上升到了二等。


另外,济州观光公社因受萨德影响,
赤字达到了30亿韩元,因此从去年的二等下降至四等。



改善了委托销售条件的济州道开发公社 继去年评为二等后,今年也获得了二等的评价。


도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희비' 엇갈려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도내 공사마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전국 340여 군데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6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에서
제주에너지공사는 최하위 마 등급에서
올해 나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사드 여파 등으로
3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나 등급에서 올해 라 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위탁판매 거래 조건을 개선한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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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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