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号起“隔日供水”,给居民造成不便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8.0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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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号起“隔日供水”,给居民造成不便


济州道上下水道本部表示,
由于持续高温干燥,从7号起以山区为中心限制供水。

济州特别自治道上下水道本部表示,
从7号起,对涯月和翰林等8个地区的20个村庄实行隔日供水。



隔日供水将在东部和西部分别实行,
东部地区偶数日停水,
西部地区奇数日停水,
停水时间为凌晨4点到第二天凌晨4点。




7号当天,相关地区居民们忙着提前准备接水,
同时对未能提前把握情况的济州道厅采取自来水限制措施表示了不满。


7일부터 중산간 '격일급수'…주민 불편


가뭄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7일 부터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7일 부터 애월과 한림 등
중산간 8개 지역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격일제 급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격일제 급수는 동부와 서부지역으로 나눠
동부지역은 짝수일에,
서부지역은 홀수일에 단수조치가 이뤄지며,
단수시간은 새벽 4시부터 다음달 새벽 4시까지입니다.

7일 당일 해당 지역 마을주민들은 미리 물을 받아놓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지금의 사태를 미리 예견하지 못한
제주도정의 상수도 정책에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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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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