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弃“压缩比例代表济州特别法修订工作”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8.09 08:43

放弃“压缩比例代表济州特别法修订工作”

吴怜勋议员决定放弃通过舆论调查得出的作为济州道议员定额增加替代方案的以压缩比例代表为主要内容的济州特别法修订案。

吴怜勋议员 本月7日上午在济州道厅记者招待会上作出了上述表示。

会上,吴怜勋议员表示,
舆论调查结果显示,与很多人的预测相反,缩小比例代表的意见更有优势。
虽然政治信念和价值观不同,
但既然已在三方会晤上承诺
就应该付诸行动,
因此进行了法案修订工作。


但是到目前为止
共同提议的议员人数仅为3名。
在党中央内也存在意见分歧,
因此,作出了难以展开法案修订工作 的判断。


吴怜勋议员表示,最现实的方案是
在现行法律框架内解决问题。
最终只能不调整议员定额,只调整选举区。


"비례대표 축소 제주특별법 개정작업 포기"

오영훈 의원이 제주도의원 정수 증원의 대안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도출된 비례대표 축소를 주요내용으로 한 제주특별법 개장작업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오 의원은 7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의원은
여론조사결과 많은 사람들의 예측과 다른 비례대표 축소가 가장 우세하게 나왔고 정치적인 신념이나 가치와 다르더라도 3자회동 약속인 만큼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법률안 개정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공동발의에 참여한 의원이 지금까지 3명에 불과한데다
중앙당 내부에서도 이견을 보이고 있어 더 이상 법률안 개정작업을 진전하는게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현행 법률 내에서 풀어가는 것이라고 밝혀 결국 의원정수 조정없이
선거구를 조정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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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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