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销售额‘剧减’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8.1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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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地区销售额‘剧减’

“萨德”部署以来,在中方采取“限韩令措施”3个月以后,
济州地区的销售额大幅减少。


统计厅公布的
今年第二季度服务业生产及零售动向调查结果显示,
济州的销售额,比去年同期减少了
3.2%,
下降幅度为全国最高。

济州地区销售额下降
还是 自2010年统计以来首次出现的现象。


按行业来看,
超市、便利店的销售额 增加了8.8%,
但是包括免税店在内的大型超市的销售额减少了12%。
导致整体销售额减少。

统计厅分析,
济州免税店的 消费群体完全为 游客,
所以中国游客的减少给免税店带来了很大影响。



제주 소매·판매 실적 '급감'

중국 정부가 사드 배치 보복으로
한국 관광을 금지한 지난 3월 이후
제주지역 소매와 판매 실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 동향에 따르면,
제주의 소매.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감소하며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제주지역 소매.판매가 감소한 것은
지난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8.8% 증가했지만
면세점 실적이 포함된 대형마트에서 12% 줄면서
전체적인 감소세를 이끌었습니다.

통계청은
제주 면세점의 경우
순수 관광객들이 물건을 사기 때문에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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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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