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70周年济州访问年宣布仪式举办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9.07 14:41

四·三70周年济州访问年宣布仪式举办

明年将迎来四·三事件70周年,
“济州访问年”宣布仪式9月5日上午在济州道厅主楼举办,
此次活动邀请了各机构的负责人和4.3遗属会会员等相关人士参加。


仪式上,元喜龙道知事、辛关宏(音)议长、李硕文教育监、韩国观光公社社长 郑昌秀(音)、济州4.3遗属会长、4.3 70周年泛国民委员会、纪念事业委员会等通过共同宣言书表示,
济州4.3作为解决遗属和济州市民、市民社会以及中央政府之间长期遗留的历史问题的模范事例,特举行此次纪念明年四·三事件70周年“济州访问年”宣布仪式。


尤其是,将把4.3相关历史开发成国内代表性的黑暗旅游路线,
并准备多种多样的相关活动,同时
呼吁韩国国民访问济州岛生命和平之路。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 선포식 열려

4·3 70주년을 맞아 제주 방문의 해 선포식이
오늘 오전
각급기관단체장과
4.3 유족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도청 본관 앞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와 신관홍 의장, 이석문 교육감,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양윤경 제주 4.3 유족회장,
4.3 70주년 범국민위원회, 기념사업위원회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제주 4.3은
유족과 제주도민, 시민사회,
중앙정부의 오랜 세월 끝에 맺은 과거사 해결의 모범사례로
내년 70주년을 맞아 제주방문의 해로 선언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4.3의 역사를
국내 다크투어의 대표적인 곳으로 육성하고 있고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생명평화의 길에 전 국민의 제주 방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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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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