垃圾堆放量达35000吨…令人忧心
济州市的压缩包装垃圾堆放量
超过了今年的预计处理量,垃圾问题令人担忧。
济州环境运动联盟根据从济州道政府的公开信息获得的资料得知,
济州地区的压缩包装垃圾堆放量(以7月为基准 )已达35866吨。
这一数值比 济州市 焚烧场 每天250吨的垃圾运入量 多出140倍。
高出了今年14000吨的预计处理量 。
环境运动联盟表示,
照此趋势,在东福里建成济州环境资源循环中心之前,将有至少7万吨、最多10万吨的压缩包装垃圾 无法处理,导致出现垃圾积压问题。
쓰레기 3만5천톤 야적…쓰레기 대란 우려
제주시지역 압축포장쓰레기 야적량이
올해 예상 처분량을 훌쩍 뛰어넘으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도에 정보공개를 통해 얻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압축포장쓰레기 야적량은
지난 7월 기준으로 3만5천866톤에 달했습니다.
이는 제주시 소각장 하루 쓰레기 반입량 250톤의
140배에 달하는 수치로
올해 예상 처분량 1만4천톤 보다도 훨씬 많은 양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러한 추세라면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가 세워지기 전에는
적어도 7만 톤, 많게는 10만 톤의
압축포장쓰레기가 처리되지 못하고 야적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