疑似有阅读障碍的小学生达587名
据调查,济州地区不会读书的小学生超过580名。
国会教育文化体育观光委员会 共同民主党议员 金炳欲(音)从教育部收到的
阅读特性检查结果显示,
济州地区 疑似有阅读障碍 的小学生有
587名。占全体学生的1.52%。
从全国各地区来看,江原地区阅读障碍儿童最多,达1.59%
其次为忠北、济州地区。
난독증 의심 제주 초등학생 587명
제대로 글을 읽지 못하는 제주도내 초등학생이
58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읽기학습 특성 검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생 587명이 읽기가 곤란하거나
난독증으로 의심, 추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전체 학생의 1.52%를 차지합니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1.59%로 가장 많았고
이어 충북, 제주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