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启猊来园区工程·应慎重考虑JTO免税店搬迁问题”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1.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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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启猊来园区工程·应慎重考虑JTO免税店搬迁问题”


济州国际自由城市开发中心理事长李光喜(音)表示将
重新推进 休养型居住区项目并对 济州观光公社 免税店的 搬迁问题持否定态度。



李光喜(音)理事长在就任一周年之际,
在济州道厅 记者招待会上 表达了上述立场。

他强调,
休养型居住区项目很重要且效果显著,
因此从未有转换或放弃该项目的想法。
为了持续推进 该项目,将积极谋求当地居民和投资者的双赢方案。


李光喜(音)理事长还表示:“JDC的所有项目预算 不是来自国家税收 而是来自免税店的收益,
因此,对济州观光公社免税店迁址问题应综合性的慎重进行考虑 。


"예래단지 재추진·JTO 면세점 이전 신중해야"

이광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휴양형주거단지사업의 재추진과 함께
제주관광공사의
면세점 공항 이전 추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이사장은 취임 1년을 맞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의 경우 중요하고 효과도 있는 만큼
현 시점에서 다른사업으로의 전환이나 포기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 투자자와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광희 이사장은 또 JDC의 사업예산 전액을
국가세금이 아닌 면세점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최근 추진중인
제주관광공사의 면세점 이전 추진에 대해서는
종합적이고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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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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