晨星女高设立小型和平少女像
晨星女子高中
为纪念日军慰安妇受害者
将在学校内设立小型和平少女像。
此次活动 由学生自治会主导,
以全校学生为对象 开展自愿募捐活动。
此次学生自治会募集的基金中,
除了少女像制作费之外,
剩余部分将捐赠给慰安妇老奶奶的“分享之家”。
신성여고, 작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신성여자고등학교가
학교 내에 일본군 위안푸 피해자를 기리는 '작은 평화의 소녀상'을
세웠습니다.
이번 소녀상 건립은
학생자치회 주도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특히 학생자치회는 모금한 기금 가운데
소녀상 제작비를 제외한 나머지를 위안부 할머니 나눔의 집에 후원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