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牛结核病扩散,失去免疫区地位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1.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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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牛结核病扩散,失去免疫区地位


随着家畜传染病——牛结核病的扩散,
济州地区保持了14年之久的免疫区地位已然丧失。


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消息,
今年以来,济州岛有47头牛感染了2类法定家畜感染病——牛结核病。


该数值超过了全岛饲养头数的0.1%,也就是
35头的标准线。


特别是超过了国际兽医事务局(OIE)
设定的免疫区认证标准,这样,济州岛自2003年以后首次失掉了免疫区的地位。


继猪瘟之后济州岛又失去了牛结核病免疫区的地位,现在只剩下牛布氏杆菌病和猪狂犬病这两个免疫区认证了。


제주서 '소 결핵병' 확산…청정지역 상실

제주에서 가축전염병인 소 결핵병이 확산되며
14년째 유지하던 청정지역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들어 제주에서 소 47마리가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인 소 결핵병에 감염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도내 전체 사육두수 0.1%인 35마리를 넘는 것입니다.

특히 국제수역사무국 OIE가 설정한 청정지역 인증 기준이 초과돼
제주는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청정지역 지위를 잃게 됐습니다.

제주가 돼지열병에 이어
소 결핵병 청정지역 지위까지 잃게 되면서
청정지역 지위를 인정받는 가축전염병은
소 브루셀라와 돼지 오제스키병 2개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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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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