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感责任重大,将对实习现场全面调查"
济州道教育监李硕文
就有关现场实习生李敏镐(音)同学的死亡事件,公开表示道歉。
11月29日,李硕文教育监
在济州道教育厅召开的记者招待会上
表示 作为一名教育监
对 李敏镐(音)同学的死亡
痛感 责任重大,并由衷地表示歉意。
李硕文教育监表示,
济州道教育厅将 对特色高中现场实习情况进行全面调查,并将尊重学生意愿采取相关措施。
与此同时,李硕文教育监还强调,
原来预定在2020年实施的
现场实习加强管理方针,
将从明年开始在济州地区全面实施。
"사망사고 책임 통감, 실습현장 전수조사"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현장실습 도중 숨진
이 이민호군의 사망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29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 이민호군 숨진 사건에 대해 교육감으로서
매우 막중한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교육청 차원에서
특성화고 현장실습 실태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중이고
학생이 원할 경우
학교로 돌아올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2020년 시행예정이던
강화된 현장실습 관리 지침를
내년부터 제주에서 전면 도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