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济州地区养猪场臭气超标
据调查,济州地区大部分养猪场
散发的臭气超出标准值。
济州道政府委托韩国气味环境学会
从今年8月开始到11月为止先后两次
对101处养猪场进行了臭气管理情况调查
经确认,98处养猪场散发的臭气超出许可标准。
尤其是, 第二次调查的 翰林邑今岳里
的50个养猪场
均超出标准值。
济州道政府将 以此次调查结果为基础,
指定臭气管理区后,进行特别管理。
도내 양돈장 97% 악취 기준 초과
제주도내 양돈장 대부분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악취를 내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한국냄새환경학회에 의뢰해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두 차례에 걸쳐
양돈장 101곳에서 악취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98곳이 악취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2차 조사한 한림읍 금악리 양돈장 50군데는
모두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악취관리지역을 지정해 특별관리할 방침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