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工用柑桔销售火爆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2.01 17:07

加工用柑桔销售火爆
加工用柑桔的出货量持续飙升。
柑桔加工厂商可谓是24小时都不够用。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西归浦市南元邑》
这里是西归浦市南元邑的一家柑桔加工工厂。
装满柑桔的大型集装箱不停地向上堆积。

仅今天一天的处理物量就达到300多吨。
工厂24小时全天候运转都显得时间不足。
即便如此,柑桔农户还是积存着大量未能出货的物量。
《采访:郑浩哲(音)/柑桔栽培农户》
“现在都是按照顺序排队(收加工用柑桔),在接到发来的信息或联系后再去卸货,或者是3~5天后去卸货。”

《非商品柑桔量增加,加工用柑桔物量激增》
今年,随着体积大的桔子等非商品柑桔量增加,加工用柑桔的物量也大幅增加。
特别是,在收获早熟柑桔之前,大部分农户想一下子处理完加工用柑桔,所以一时之间收购量大增。

《采访:玄泰真(音)/ 柑桔栽培农户》
“由于生产量不高,又有很多桔子偏大,一般体积大的柑桔都将作为加工用进行处理。”

所以,这也导致济州道内的3家柑桔加工厂家不得不24小时不间断地运行。

每天需要处理的加工用柑桔物量从1000吨上升到了1500吨。

济州道表示,从上个月起到现在,收购的物量虽然是15000多吨,随着加工用柑桔量大增,今年可能会收购56000多吨左右。

《采访:全炳华(音)/济州道柑桔振兴课课长》
“济州道计划收购全部农户手中的加工用柑桔。把原定的每天1000吨的加工量扩大至1500吨。
预计在加工物量方面应该没有什么大问题。”




济州道方面在公开计划收购全部物量的同时也呼吁农户们要适当地调整出货量。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가공용 감귤 출하 폭주

가공용 감귤 출하물량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감귤가공업체는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입니다.

보도에 주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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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
서귀포시 남원읍 감귤가공공장.

감귤이 담긴 대형 컨테이너 박스가 끝없이 쌓여 있습니다.

오늘 하루 처리해야할 물량만 300여 톤.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해도 모자랍니다.

하지만, 농가에서는 원하는 물량을 모두 출하하지도 못한 상황.

<인터뷰 : 정호철/감귤 재배 농가>
"이제 순번 정해놓고 (가공용 감귤 수거)통마다 사람들이 정해진 문자나 연락 오면 와서 또 비우고 아니면 3일이나 5일 후에 또 비우고…."


<비상품 증가…가공용 감귤 물량 쏠려>
올해 유독 대과 등 비상품이 많이 증가하면서
가공용 감귤 물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조생감귤 수확을 앞두고
가공용 감귤을 한꺼번에 처리하려는 농가들이 많아
일시적으로 수매 물량이 많아졌습니다.

<인터뷰 : 현태진/감귤 재배 농가>
"생산량은 적고 하다 보니까 대과가 많다 보니까 밀감이 너무 커서 거의 가공용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제주도는 도내 3군데
감귤 가공업체에
24시간 가동을 요청했습니다.

하루 가공용감귤 처리 물량을 1천톤에서
1천 5백톤까지 늘리기 위해 섭니다.

제주도가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수매한 물량은 1만 5천여톤지만
가공용이 쏟아지면서
올해 예상량 5만 6천톤을 전량 수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전병화/제주도 감귤진흥과장>
"우리 제주도는 가공용을 농가에서 나온 전량을 수매할 계획입니다. 하루에 1천톤 정도 가공하던 것을 1천 500톤으로 늘려서 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가공물량
-----------수퍼체인지------------
처리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주도는 모든 물량을 수매하기로 한 만큼
농가에서 출하 물량을 적절히 조절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연><현광훈>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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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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