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年起全面废除就业形式的现场实习
从明年起将全面废除早期就业形式的现场实习。
韩国政府12月1日 举办了社会关系部长会议,
为确保学生的安全,保障学习权,
决定从明年开始 全面废除早期就业形式的现场实习。
但是允许根据规定教育项目,
进行最多3个月以内的实习指导和安全管理等 以学习为主的现场实习。
为此,韩国政府将与雇佣部和产业部等部门合作,
向学校提供优秀现场实习企业,
并对企业进行 行政和财政上的支援。
此外,将对整个实习现场进行检查,
重点确认 学生人权保护和安全现状,
如有违反事项,将采取回校措施。
与此同时,韩国政府为消除特色高中以就业率为中心的成果主义弊端,将从根本上改革以就业率为主的学校评价和预算支援体制。
내년부터 취업 형태 현장실습 전면 폐지
내년부터 조기 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이 전면 폐지됩니다.
정부는 오늘 사회관계 장관 회의를 열고
내년부터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학습권 보장을 위해
조기 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최대 3개월 내로 정해진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실습지도와 안전관리 등을 하는
학습 중심의 현장실습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고용부, 산업부 등과 협력해
우수 현장실습 기업을 학교에 제공하고
기업에는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체 현장실습 현장을 점검해
학생의 인권 보호와 안전현황을 중점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 복교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특성화고등학교의 취업률 성과주의를 없애기 위해
취업률 중심의 학교평가와 예산지원 체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