推进将4·3牺牲者追悼日定为“地方公休日”
有关方面正在推进将 4.3牺牲者追悼日 —-每年的4月3日 定为地方公休日。
济州道议会议员孙裕源(音)提出了
将济州特别自治道4.3牺牲者追悼日 指定为 地方公休日 的条例案。
孙议员(音)表示,
将4.3牺牲者追悼日指定为地方公休日,
有利于让济州人共同追念死难者,增进道民的团结。
为此提出了该条例案。
此条例案将于下一届道议会即
第357届临时会议上讨论决定。
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추진
4.3희생자 추념일이 열리는
매년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손유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4.3희생자 추념일의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손 의원은
4.3희생자 추념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해
모두가 함께 희생자를 추념하고
도민 화합과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다음 회기인
제357회 임시회에 상정돼 다뤄질 예정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