推进将4·3牺牲者追悼日定为“地方公休日”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2.06 16:51

推进将4·3牺牲者追悼日定为“地方公休日”

有关方面正在推进将 4.3牺牲者追悼日 —-每年的4月3日 定为地方公休日。


济州道议会议员孙裕源(音)提出了
将济州特别自治道4.3牺牲者追悼日 指定为 地方公休日 的条例案。



孙议员(音)表示,
将4.3牺牲者追悼日指定为地方公休日,
有利于让济州人共同追念死难者,增进道民的团结。
为此提出了该条例案。


此条例案将于下一届道议会即
第357届临时会议上讨论决定。


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추진

4.3희생자 추념일이 열리는
매년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손유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4.3희생자 추념일의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손 의원은
4.3희생자 추념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해
모두가 함께 희생자를 추념하고
도민 화합과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다음 회기인
제357회 임시회에 상정돼 다뤄질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