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万棵济州产兰花 出口日本
济州培植的洋兰 将出口日本。
济州特别自治道农业技术院计划,
12月5日首次装船后,在明年5月底之前
向日本出口 20万株今年产济州兰花,
总出口额为100万美元左右。
出口量比去年增加了30%。
兰花出口地目前仅限于日本,
农业技术院计划
今后将出口扩大到澳大利亚等多个国家。
제주산 심비디움 20만대 일본 수출
제주에서 생산된 양란 심비디움이 일본 수출길에 오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내일(5일) 첫 선적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올해산 심비디움 20만대,
100만달러어치를 일본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수출물량은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것입니다.
농업기술원은
현재 일본에 한정돼 있는 심비디움 수출을
호주 등 여러나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