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汀居民特赦有望明年初施行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2.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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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汀居民特赦有望明年初施行


对因参加反对建设济州海军基地集会而受到处罚的江汀居民进行特赦一事正在探讨之中,赦免时间有望定在明年年初.



青瓦台相关高层领导人表示:
文在寅政府的初次特赦时间有可能在明年年初而不是今年年底.


据此,今年年末的圣诞节特赦有可能推迟到明年初的春节进行.


此外,据悉,法务部正在探讨将特赦对象的范围缩减为反对江汀村海军基地集会和反对设置萨德集会的相关人员等部分时局事件上.




강정주민 특별사면 검토…시기는 내년 초쯤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집회에 참여했다가 처벌받았던
강정주민에 대한 특별사면이 검토되는 가운데
사면 시기는 내년 초가 될 전망입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첫 특별사면은
올 연말보다 내년 초쯤 단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말 성탄절 특사보다는
내년 설 특사가 단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법무부는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집회 관련자와
사드 배치 반대집회 관련자 등
일부 시국사건으로 범위를 좁혀
특사 대상자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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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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