引进脱北居民公共医疗支援体系
济州道政府将首次在非首都圈地区引进脱北居民公共医疗体系。
济州道政府将与脱北居民支援财团和
济州大学医院 三方签订 业务协约,
对居住在济州地区的脱北居民提供公共医疗体系。
因此,居住在济州地区的脱北居民
患有包括肝炎和结核等法定传染病,以及在脱北过程中可能发生的因外伤导致的精神方面等疾病的话
都可以从财团和济州大学医院 获得
每年最多 1400万韩元的医疗费补贴。
북한이탈주민 공공의료 지원체계 도입
제주도가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북한이탈주민지원 공공의료체계를 도입합니다.
제주도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과
제주대학교병원 등 3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공공의료체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은
간염과 결핵 등 법정 감염병 뿐 아니라
탈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상성 스트레스 등 정신질환에 대해
재단과 제주대병원으로부터
최대 연 1천4백만 원 이내에서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