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 70周年将在5个领域推进117个项目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2.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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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三 70周年将在5个领域推进117个项目

明年将迎来济州4.3事件 70周年,
道政府将推进100多个的项目。


济州道政府本月14日
举办了纪念4.3 70周年最终报告会。
元喜龙道知事等150多个机构团体的相关人士参加了此次会议。
并确定了5个领域的117个项目。


主要项目包括:
4.3牺牲者追悼活动和光化门4.3文化节、
联合国教科文组织记录遗产名录登载、国民大讨论会、
4.3牺牲者遗骸挖掘和基因鉴定等。



项目预算也达到了168亿4000多万韩元,比今年增加了164%。

"纪念四.三 70周年"是 文在寅政府纳入执政100大课题中 的彻底解决济州4.3问题的内容,并表现出了积极解决4.3问题的意志,
因此将全面推进四三纪念活动。



내년 4·3 70주년 5개 분야 117개 사업 확정

내년 제주 4.3 70주년를 맞아 100개가 넘는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늘(14일)
원희룡 도지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3 70주년 해 최종보고회를 열고
5개 분야 117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4.3희생자 추념행사와 광화문 4.3 문화제,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국민 대토론회,
4.3 희생자 유해발굴과 유전자 감식 등입니다.

사업 예산도 168억 4천여 만원으로
올해보다 164% 증액됐습니다.

4.3 70주년 해는 문재인 정부가 국정 100대 과제에
'제주 4.3의 완전 해결을 포함하고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표명하면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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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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