扔垃圾·停车不方便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2.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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扔垃圾·停车不方便

据调查,在按星期扔垃圾制度实施之后,至少有一半市民认为这一制度引起了更多的不便。
另外,市民对车位的满意度也连一半都没达到,停车问题已经严重影响了人们的日常生活。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吴运吉(音)/反对垃圾排放政策的市民集会》
“必须在规定的时间内扔垃圾,难道这不是一种落后于时代的行政吗?”
《金哲真(音)/济州市禾北洞》
“瓶瓶罐罐都堆在家里,一个星期扔一次的话比较困难。”

每家每户都堆了不少垃圾,由于各类垃圾要在规定的星期和时间中倾倒,所以大部分市民都感到了明显的不方便。
《济州道调查结果,大多数市民反感“星期排放制”》
济州道的社会调查结果表明,星期排放制给大多数市民带来了不便。


在垃圾星期排放制是否便利的调查中,有45%的市民认为不方便,认为便利的市民只有32%。


认为最不方便的理由中,63%的人觉得很难按照星期来排放,17%的人不满意排放的时间,另外还有12%的认为保管场所不足。

自星期排放制实施以后,垃圾是否有所减少的提问中,认为没有减少的意见比认为有所减少的意见更多。

停车空间不足也是困扰市民的主要因素之一。


虽然对于停车空间的不满意回答比去年有所减少,

但是表示满意的回答,在10名中只有4名,与去年的水平持平。这也反映了停车难问题并没有得到有效地改善。
特别是洞地区的停车不便比率比邑面地区要高出7倍至9倍左右。

《周燕》《高文洙》
在市民生活的安全意识调查中也有需要改善的地方。


虽然大部分人觉得自然灾害或火灾、传染病方面比较安全,但是觉得交通事故、暴力犯罪、性犯罪等方面并不安全。


这次调查是济州道政府委托给舆论调查机关玛特列斯进行的。
时间是6月19日开始至7月21日为止。

以5829名满15周岁以上的市民为对象而实施的问卷调查,标本误差在95%,信赖水平为± 2.6个百分点。


KCTV新闻 周燕。 "쓰레기·주차 불편"

제주도민 절반 정도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시행 이후
오히려 더 불편해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지역 주차공간에 대해서는
도민 만족도가 절반에도 못 미쳐
주차 문제의 심각성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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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운길 / 쓰레기 정책에 분노하는 시민 모임 >
어느 한 특정 시간에 생활 쓰레기를 버리라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행정 아니겠습니까?

< 김철진 / 제주시 화북동 >
집에 다 있어요 통들이.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버리려면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아요.

가정집마다 쓰레기를 쌓아놓고,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만
배출하는 데서 오는 불편함은
일부 도민만 느끼는 게 아니었습니다.

<제주도 조사 결과, 대다수 도민 "요일별 배출 불편">
제주도 사회조사 결과 도민 대다수가
요일별 배출제로 인한 불편을 겪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요일별 배출제 시행에 따른
편리성을 묻는 질문에
도민 45%가 불편하다고 답했고,
편리하다는 32%에 그쳤습니다.

가장 불편한 이유로는
배출 요일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63%로 가장 많았고
배출 시간 17%,
보관 장소 부족이 12%로 뒤를 이었습니다.

요일별 배출제 시행 이후
쓰레기가 감소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그렇다보다 더 많았습니다.


도민들에게 불만족스러운 건
주차공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차공간에 대한 불만족 응답 비율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지만

만족스럽다는 응답은
10명 가운데 4명 정도로 지난해 수준에 그쳐
주차여건이 개선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동지역에서 느끼는 주차 불만족 비율이
읍면지역보다 7배에서 9배 가량 높았습니다.


<주연><고문수>
도민 생활전반에 대한 안전의식 조사에서도
개선점을 남겼습니다.


자연재해나 화재, 감염병 분야에서는
안전하다는 응답비율이 높았던 반면,

교통사고와 폭력범죄, 성범죄에 있어서는
안전하지 않다고 여기는 인식이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주도가 여론조사 기관인
매트릭스코퍼레이션에 의뢰해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만 15살 이상 도민 5천 829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와 자기기입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 2.6% 포인트입니다.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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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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