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喜龙道知事“向政府建议赦免江汀村受司法处罚者”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2.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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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喜龙道知事“向政府建议赦免江汀村受司法处罚者”

元喜龙道知事 向政府建议赦免
与民军复合型旅游港相关的受司法处罚者。



元喜龙道知事强调,
为恢复作为和平共同体的江汀村,
必须赦免因司法制裁而遭受苦痛的居民。


元喜龙道知事还指出:总统承诺的济州公约中的赦免和共同体恢复工作是为减轻公约之前的国策项目给国民带来的痛苦,国家应付的责任。


赦免对象包括因反对建设民军复合型旅游港而受到司法处罚的村庄居民,
共有463人。


원지사, "강정마을 사법대상자 특별사면 건의"

원희룡 지사가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관련
사법처리자들의 특별사면을 건의했습니다.

원 지사는
강정마을이 평화로운 공동체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사법적 제재로 고통 받는 주민들에 대한 사면복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제주 공약인 사면 복권과 공동체 회복사업은
공약 이전에
국책사업에 따른 국민의
아픔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 책무라고 밝혔습니다.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관련
사면 복권 대상자는
마을 주민을 포함해 46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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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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