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把96家养猪场定为“恶臭管理区”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1.09 17:05

济州道把96家养猪场定为“恶臭管理区”
散发家畜恶臭的养殖场及其周边地区被指定为恶臭管理区,将受到严格管理。


济州特别自治道政府
依据去年恶臭检测标准,
将超过标准值的
翰林邑等96家养猪场,共计89万平方米的 地区指定为恶臭管理区,并制定了相关计划。



调查显示,
其中部分养猪场散发的恶臭气味最高超出许可标准值的300倍。


如果被指定为恶臭管理区
政府将定期对散发恶臭的情况进行调查,
并强制要求 设置防臭设施,还将强化恶臭排放标准。


济州道政府计划本月24日之前在官方网站公布上述内容,
并通过地区居民说明会征集意见后,
在本月内确定最终方案。


제주도, 양돈장 96곳 '악취관리지역' 지정

축산 악취 발생 양돈장과 일대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돼 보다 엄격한 관리를 받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악취측정기준을 근거로
기준치를 초과한
한림읍 양돈장 등 96개소, 89만 제곱미터에 대해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해당 양돈장 가운데 일부는
악취 허용 기준치를 최고 3백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악취 발생 실태를 주기적으로 조사받게 되며
악취방지 시설설치가 의무화되고 악취배출 기준도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오는 24일까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지역별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이달중에 최종 방침을 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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