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的道民认为“必须保障特别自治道的宪法地位”
问卷调查结果显示,每10名济州道居民中有7人 认为为加强地方分权,需要确保特别自治道的宪法地位。
济州道政府开展的
有关地方分权的问卷调查中
73%的应答者 表示,
特别自治道地位必须得到宪法保障。
对于加强地方自治分权能否
有助于今后的地区发展问题
33.2%的人表示肯定,23.4%的人表示否定。
此次问卷调查是
由济州道政府委托济州研究院
在去年12月14日至20日
以济州地区20岁以上的1005名居民为对象,以一对一面谈方式进行的。
抽样误差可信度为 95%, 正负误差约为3.1个百分点。
도민 73%, "특별자치도 헌법 지위 보장돼야"
제주도민 10명 중 7명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특별자치도의 헌법적 지위 확보가
필요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가 실시한
지방분권 관련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3%가
특별자치도 지위가 헌법에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지방 자치 분권 강화가
향후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지에 대해서는
33.2%가 긍정적이라고 답했고,
23.4%는 부정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주도가 제주연구원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도내 20살 이상 도민 1천 5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1% 포인트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