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议促进 4·3指定为公休日并修改特别法”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1.22 18:14

“建议促进 4·3指定为公休日并修改特别法”

全国各市道议会运营委员长
就促进 4.3追悼日 指定为地方公休日 以及 在国会悬而未决的4.3特别法修订案 达成了共识。

全国市、道运营委员长协议会
本月18日在济州道议会召开了第12次定期会议。
并通过了济州道议会运营委员长金泰石(音)提出的
将4.3牺牲者追悼日指定为地方公休日,
尽快修改4.3特别法的意见。


此次建议案计划传达给
总统和国务总理等政府和国会议长以及国会执政党和5个在野党代表。



"4·3 공휴일 지정,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4.3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과
국회 계류 중인 4.3 특별법 개정 촉구에 뜻을 모았습니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18일 제주도의회에서 제12차 정기회를 열고
김태석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제출한
4.3희생자 추념일 지방공휴일 수용과
4.3특별법 조속 개정 촉구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 정부와
국회의장, 국회 여.야 5당 대표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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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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