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知事:“重新推进南北交流合作项目”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1.24 18:07

元知事:“重新推进南北交流合作项目”


济州特别自治道政府将重新推进一度被中断的南北交流合作项目方案。


济州特别自治道知事元喜龙在1月22日上午举办的每周政策会议上表示,
最近在进行南北高层会谈及实务工作协商,随着北韩代表团和助威团等参加冬奥会逐渐明朗化,
全国自治团体正在探索重启南北交流合作项目。


因此,元喜龙道知事要求济州能够站在前沿,加强与统一部等有关部门的交流。


济州道政府1998年在地方自治团体中 首次开展了向朝鲜赠送柑橘的民间交流,但是由于南北关系僵化,2010年以来一直处于中断状态。


원 지사 "남북교류협력사업 재개 추진"


그동안 중단됐던 제주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재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최근 남북고위급 회담에 이어 실무협의들이 진행되고 있고
북한 선수단이나 응원단 등 올림픽 참가가 가시화되면서
전국의 자치단체들이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재개를 모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가 앞장설 수 있도록
통일부 등 관계기관과의 접촉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8년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북한에 감귤을 보내는 민간교류를 시작했지만
남북관계 경색으로 지난 2010년 이후 중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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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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