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季的不速之客“铜藻”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1.26 18:51
영상닫기

冬季的不速之客“铜藻”
济州海域今年也毫不例外的被铜藻覆盖。

虽然有关方面已经投入了设备与人力进行打捞,但是在源源不断涌来的铜藻面前,一切都显得微不足道。
详细情况,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市梨湖洞》
这里是济州市梨湖木筏海边。
白色的沙滩上到处都可以看到深红色的铜藻。

《铜藻从一个月前开始流入济州沿岸》
与各种海洋垃圾杂乱地交织在一起的铜藻随着海浪源源不断地涌入海岸。
这些铜藻也不知道到底堆了多少天,已经完全干枯,只见铜藻上面满是苍蝇。

《铜藻比往年出现得早》
往年的铜藻都是在3月份左右出现,
但是今年出现的时间更早一些。
对于期望能一睹济州冬季大海魅力的游客来说,现在的风景真可谓是惨不忍睹。
《采访:张冬秀、金继淑(音)/首尔特别市江南区》
“海边散发着一股特别难闻的异味,作为一名游客和一个爱国者我希望自治团体或个人能够站出来解决这样的情况。”



覆盖在海岸上的铜藻不管怎么打捞都打捞不干净。

《采访:高京润(音)梨湖洞居民中心相关负责人》
“每当(铜藻)出现的时候,人力打捞非常辛苦,所以我们决定在投入设备进行打捞后,先干燥再供应给农户。”
每年的这个时候,都会涌进济州大海的铜藻。

不仅损坏了清净济州大海的美誉,还严重影响了道民们的日常生活。
《周燕》《朴炳浚》
KCTV新闻 周燕。 겨울철 불청객 '괭생이 모자반'

올해도 어김없이 괭생이 모자만이
제주 바다를 뒤덮고 있습니다.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치우고 있지만,
밀려드는 양이 너무 많아 역부족입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
<제주시 이호동>
제주시 이호테우해변.

하얀 모래사장과 위로
검붉은 괭생이 모자반이 띠를 둘렀습니다.

<'괭생이 모자반' 한 달 전부터 제주 연안 유입>
파도와 함께 각종 해양쓰레기와 뒤엉킨 모자반이
해안가로 쉴 새 없이 떠밀려옵니다.

며칠이나 쌓였는지 잔뜩 말라붙은
모자반 위로 파리가 꼬여있습니다.


<'괭생이 모자반' 예년보다 이른 출현>
해마다 3월쯤 시작되는 괭생이 모자반의 습격.

그 시기가 올 해는 좀 빨라졌습니다.

제주 겨울바다를 기대했던 관광객들은
생소한 광경에 눈쌀을 지푸립니다.

<인터뷰 :장동수, 김계숙 / 서울특별시 강남구>
"바닷가에 냄새가 나는데 여기는 안 좋은 냄새가 나고 있어요. 이런 것을 지자체나 개개인이 자성해서 정리해야 하지 않나 관광객의 한 사람으로서, 애국자의 한 사람
////슈퍼체인지///
으로서 그러길 바래요. "



해안가를 뒤덮은 모자반은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인터뷰 :고경윤 이호동주민센터 관계자>
"(모자반이) 발생할 때 마다 인력수거는 힘이드니까 장비를 투입해서 수거한 후에 건조해서 농가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만 되면
제주바다에 밀려드는 불청객 괭생이 모자반.

청정 제주바다 이미지를 훼손하고
도민들의 삶과 생활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주연><박병준>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