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木浦“玛丽王后号”3月6日通航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3.02 15:28

济州-木浦“玛丽王后号”3月6日通航


来往于济州和木浦的“玛丽王后号”将于3月6日正式投入运行。

“玛丽王后号”将替代现有的海星号。
该邮轮可搭载1200多名乘客和490多辆汽车, 为国内最大规模的客轮。




运行时间为 每天上午9点从木浦出发,
预计航程比现有时间缩短40分钟
约为3小时50分左右。


제주-목포 '퀸메리호' 6일 취항


제주와 목포를 오가는 퀸메리호가 6일 새롭게 취항합니다.

퀸메리호는
기존의 씨스타크루즈를 대체할 선박으로
1천 2백여 명의 승객과
490여 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여객선입니다.

매일 오전 9시 목포에서 출항하게 되며
기존보다 40분 단축된
3시간 50분대 운항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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