捕不到斑鳍光鳃鱼,愁容满面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5.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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捕不到斑鳍光鳃鱼,愁容满面
斑鳍光鳃鱼的季节如约而至,可是捕捞作业却不尽人意。
捕不到鱼,渔民和商人都愁眉不展。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这里是西归浦市大静邑摹瑟浦港。

每年一到斑鳍光鳃鱼的季节,买卖斑鳍光鳃鱼的人们总是把摹瑟浦港挤得熙熙攘攘,可现在却异常冷清。

在码头上等待渔船的商人们也都早早地收了摊。

《斑鳍光鳃鱼直销商》
“只有(斑鳍光鳃鱼)1/3,去年这个时候,鱼获量大,价格也便宜。”
出海捕鱼的渔民们今天也是徒劳一场,愁眉不展。

《今年的斑鳍光鳃鱼产量不到往年的一半》
一艘斑鳍光鳃渔船每年的产量约300公斤。

但是,今年的产量却不及往年的一半。

《采访:康成泰(音)/斑鳍光鳃渔船 船员》
“(往年)能捕几百公斤。现在最多只能捕几十公斤。”
周围饭店也是哀声连连。

《采访:附近饭店主人》
“真叫人发愁,现在正是斑鳍光鳃鱼的季节,客人们想吃又吃不到很生气。我们也是束手无策。”

《济州沿海水温比往年低,无法形成斑鳍光鳃鱼鱼区》
相关专家们认为海水的水温是导致斑鳍光鳃鱼产量减少最主要的原因。

也就是说由于济州沿海的水温低于往年,所以无法形成斑鳍光鳃鱼鱼区。
《济州水产研究所相关负责人》
“现在的水温根本形成不了鱼区,通过斑鳍光鳃鱼区周围经常看到鳀鱼作业船就可以知道了。因为鳀鱼作业船会聚在水温低的区域作业。”


虽然现在是斑鳍光鳃鱼的旺季,但是鱼获量聚减,渔民们的忧虑也越来越深。
《周燕》《金龙敏》
KCTV新闻 周燕。


"자리돔 안 잡혀요"…울상

자리돔 제철이 다가왔지만,
자리돔 잡이가 시원치 않습니다.

자리가 잡히지 않으면서
어민도 상인도 울상입니다.

보도에 주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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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입니다.

해마다 자리철인 이맘 때면
잡은 자리돔을 사고 팔기 위해 북적거릴 모슬포항이
어쩐 일인지 한산합니다.

부두에서 자리잡이 배를 기다리던
상인도 오늘은 서둘러 장사를 접습니다.

<싱크 : 자리돔 직거래 상인>
"(자리돔이) 1/3 밖에 안 난다고 봐야지. 작년같으면 지금 막 나서 (가격이) 싸기도 하고..."


자리잡이에 나섰던 어민들은
오늘도 허탕이라며 울상입니다.

< 올해, 예년 잡히던 자리돔 어획량 절반 수준 못 미쳐>
해마다 자리잡이 어선 한 척 당
잡아 올리는 자리 어획량은 3백 kg.

하지만 올 해는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성태 / 자리잡이 어선 선원>
"(예전에는) 몇 백 kg씩 잡죠. 그런데 지금은 몇 십 kg 밖에 안 잡히죠."


주변 식당도 덩달아 울상입니다.



<인터뷰 : 인근 식당 관계자>
"걱정이죠. 이제 자리철인데 손님들이 먹고 싶은데 못 먹으면 화나잖아요. 그런걸 보면 속상하죠."

< 예년보다 제주 연근해 수온 낮아 자리돔 어장 형성 안돼 >
전문가들은 이렇게 자리돔 어획량이 크게 줄어든 원인으로
바다의 수온을 꼽고 있습니다.

제주 연근해 수온이 예년보다 낮아
자리돔 어장이 형성되지 못한 겁니다.

<싱크 : 제주수산연구소 관계자>
"어장이 형성될 정도의 수온이 안된 것 같습니다. 그 근거로 자리돔 어장 근처에 멸치배들이 자주 보입니다. 멸치배들은 수온이 차가운 곳에
////슈퍼체인지 ////
모여 다니거든요."


자리돔이 제철을 맞았지만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연><김용민>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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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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