奉盖洞垃圾填埋场延期使用…选举后再讨论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6.04 17:20
영상닫기

奉盖洞垃圾填埋场延期使用…选举后再讨论

虽然5月31日济州市奉盖洞垃圾填埋场的使用期限正式到期,但是短期内仍可继续填埋垃圾, 以避免因垃圾问题出现混乱。


济州道政府表示,奉盖洞居民对策委员会进行内部讨论时,
决定不再采取禁止填埋垃圾等做法,因此在垃圾填埋场使用期限结束后
也将暂时填埋垃圾。



济州道政府还表示,
该决定是在选举期间,为避免不必要的争议,双方达成的协议。道政府将在地方选举结束后,对是否延长使用填埋场重新进行讨论。


봉개 매립장 당분간 사용…선거 후 논의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사용 기한이 31일로 만료됐지만
당분간은 쓰레기를 계속 받기로 하면서
우려했던 대란은 피했습니다.

제주도는
봉개동 주민대책위원회가 내부 논의 결과
반입금지 같은 물리적인 행동은 하지 않기로 결정한 만큼
사용기간이 종료된 뒤에도
당분간 쓰레기를 매립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결정은
선거기간에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한 양측의 합의라며
지방선거가 끝난 뒤 연장 사용에 대해
다시 논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