挑战 “我的餐厅创业”!
济州偶来和韩国土地住宅公社积极开展青年创业支援项目。
给想要进行餐厅创业的人提供多样化的技术教育并传授经验。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详细报道。
《济州偶来游客中心》
聚集在济州偶来游客中心的青年。
用充满好奇的目光仔细观察着餐厅内部。
不仅是冰箱和烤盘,连餐具也直接拿手摸来摸去。
他们都是准备进行餐饮创业的青年,正在参加
由社团法人---济州偶来和韩国土地住宅公社筹划的“我的餐厅创业项目”。
《采访:左珉起(音)/第一期项目参加者》
“怀着不小的创业梦,因为年轻所以大家都反对。我自己压力也很大,也不是件容易的事。但听说有这样的好机会,就报名试试看....”
今后,参加者会得到导师的指导,导师会教授餐饮创业所需的技术并传授经营的经验。
《3个月期间进行创业教育、餐厅示范经营》
接受一个月的创业教育后,接下来的两个月可以在偶来游客中心里得到直接经营餐厅的经验。
这是为了让那些梦想在济州生活的青年可以自立更生而开展的项目。
《采访:李智慧(音)/某社会性企业代表》
“济州现在是韩国人最想生活的地方,是否有最好的美食,或者最好的工作岗位,足以让年轻人生活的工作岗位?现在不正是该考虑这些事情的时候吗?”
《采访:吴永五/LH未来革新室室长》
“我认为利用济州的食材来开展的烹饪项目是有魅力、有成功可能性的,比起(让年轻人)去中小企业就业,想要给他们提供可以(重新)考虑自己前途的机会。”
出生地、年龄、背景都不同的参与者们。
打算用备受世界瞩目的济州食材,制作出只属于自己的特色食谱,来进行各自的创业项目。
已经在餐饮业创业上获得成功的前辈们在项目进行期间将担当青年们的咨询专家。
这些在自己的梦想之都——济州进行着艰难挑战的年轻人,能否为济州地区的经济刮起一阵新风,备受瞩目。
《王天泉》《玄侊训》
KCTV新闻 王天泉 '내 식당 창업' 도전해요!
제주올레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역 청년 창업 지원사업에 나섰습니다.
식당 창업을 원하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기술교육과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하는데요
왕천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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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올레여행자센터 >
제주 올레여행자센터에 모인 청년들.
설렘 가득한 눈으로 식당 내부를 꼼꼼히 살핍니다.
냉장고와 불판을 확인하고 식기도 직접 만져봅니다.
이곳에 모인 이들은 바로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입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마련한
'내식당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좌민기/프로젝트 1기 참가자>
"창업 꿈은 컸는데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다들 반대하셨어요. 저도 부담감이 크고 쉽게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좋은 기회 생겼다고 소문 듣고 지원해 보라고 해서…."
참가자들은 앞으로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외식업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게 됩니다.
<3개월 동안 창업 교육·음식점 시범 운영 기간 거쳐>
한달 동안은 창업 교육을 받고
이후 2달동안은 올레여행자센터에서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제주에서의 삶을 꿈꾸는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젝틉니다.
<인터뷰 :이지혜 /00 사회적 기업 대표 >
"제주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동네인데 그럼 가장 좋은 먹거리가 있는가 혹은 가장 좋은 일자리, 청년들이 살만한 일자리가 있는가 이런 것들을 고민할 때가 아닌가 싶고요."
<인터뷰 : 오영오/LH 미래혁신실장>
"제주 식자재를 활용해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게 매력적이었고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청년들을) 중소기업에 입사시키는 것보다 본인의 진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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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
출신지역도 나이도 저마다 가진 사연도 다양한 참가자들.
세계에서 주목하는 제주의 식자재에
자신만의 특별함을 담은 요리법을 더해 각자의 창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제주에서 외식업 창업으로 이미 성공한
선배들과 각 분야의 컨설팅 전문가가 프로젝트 기간동안 함께 합니다.
꿈의 도시 제주에서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선 청년들이
제주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