时隔10年,济州机场重新开始遗骸发掘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7.10 18:00

时隔10年,济州机场重新开始发掘 4.3事件牺牲者遗骸。

济州4.3和平财团
本月10日上午 在机场内“坟山”附近的试挖掘区 举行开土祭。

开土祭结束后
将在济州机场的3个地点
进行勘探调查 全面开始遗骸挖掘工作。

据调查,6.25战争爆发后的1950年
预备拘禁的济州市民 被埋在了现济州机场所在地。

从2007年起的两年期间已在此发现了380多具遗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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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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