拉姆萨尔湿地冬柏乐园生态游游客增加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7.30 17:08

拉姆萨尔湿地冬柏乐园生态游游客增加



访问 拉姆萨尔湿地 城市候选地——济州市朝天邑善屹里冬柏乐园的生态游客日益增多。

济州市政府表示,
今年上半年访问冬柏乐园的游客人数为
22000多人,
比去年同期增加了15%。

由地区居民委托管理的
冬柏乐园 湿地中心 提供的体验项目和集市的收入额也在逐年增加。



去年朝天邑善屹里 向拉姆萨尔独立咨询委员会提交了
拉姆萨尔湿地城市申请,
目前正在等待最终结果。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생태관광객 증가


람사르습지 도시 후보지인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을 찾는 생태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백동산을 찾은 관광객은
2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 늘었습니다.

지역주민이 위탁관리하고 있는
동백동산 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장터 수입액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천읍 선흘리는
지난해 람사르독립자문위원회에
람사르습지 도시로 신청했으며
현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