酷暑导致家畜接连死亡,产卵率下降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8.07 18:14
气温超过30度的酷暑天气持续
家畜集体死亡和产卵率降低等情况正在大幅扩散。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上个月旧左邑的养鸡场共有350头鸡集体死亡, 470多头猪也相继死亡。
最近一个多月期间内 共有1200多只家畜死亡。

据悉 这是因为持续的高温酷暑天气 家畜的饲料摄取量减少,出现了体重下降和产卵率降低等现象,并导致了死亡。

济州道政府呼吁农户,
采取 设置太阳膜或者随时喷水等 措施,
降低饲养场温度,
一旦有可疑症状,立即向道政府申报。


폭염에 가축 폐사·산란율 저하 잇따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가축 사육농가 집단 폐사나
산란율 저하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구좌읍 양계 농가에서 닭 350마리가 집단 폐사한데 이어
돼지 470마리 등
최근 한 달여 간 가축 1천 1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사료 섭취량이 줄고
체중 감소와 산란율 저하 등으로 폐사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차광막을 설치하거나 수시로 물을 뿌려
사육장 온도를 내리도록 하고
의심 증세가 있으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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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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