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调查,济州地区小工商业者因最低工资提高而负担加重。
济州工商会议所
对济州地区100多家企业进行的
下半年雇用动向调查显示,
54%的回答者表示:因最低工资提高,
对招聘员工感到有负担。
对于地方自治团体和政府的支援政策, 占58%的回答者表示支持扩大就业稳定资金。
최저임금 상승 직원 채용에 '부담'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인상에 부담을 갖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기업체 1백여 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직원 채용에 부담을 갖는다고
답했습니다.
지자체와 정부 지원책으로
58%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확대를
꼽았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