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老衡派出所土地利用方案困扰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8.31 16:46

原老衡派出所土地利用方案困扰
济州观光公社正在为6年前买入的原老衡派出所土地利用方案而苦恼。


观光公社想在重新调整业务设施方面寻找突破口,但是财政等方面的课题有待解决。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原老衡派出所土地>
这是被放置6年的原老衡派出所土地的施工现场。



< 济州观光公社, 阿腾塔建立项目撤回以后搁置>

当时济州观光公社表示要发展夜间观光项目,以民资工程的形式推进阿腾塔建筑项目,但是最后由于与项目方发生摩擦而撤回项目。



< 土地利用方案数年间'无对策' >
虽然一直以来这块土地的利用方案持续提上议程,

但是,由于悬案项目与预算问题等一直没有确定。



另外,项目中断引起的项目方损失补偿费用与工地设施安全管理费用达15亿韩元,浪费预算的批判之声也不断。


< 老衡环岛新项目可行性及收益性分析委托调查结果公布>

在这种情况下,济州观光公社于23日在欢迎中心公布了关于怎样利用阿腾塔土地的可行性委托调查结果。






首先,提出了作为办公设施与停车场及观光酒店的3种方案,其中最好的方案是作为办公设施。



所以济州观光公社可能会将修建地下3层,地上8层规模,具备观光指南中心功能的办公设施作为收益项目来重点推进。





但是,具体的项目时期仍未确定,什么时候开工还是个未知数。


另外,怎样确保修建办公设施所需的50亿韩元预算也是十分棘手的问题。



<采访 : 李敏圭(音) / 济州观光公社经营战略处>
“我们将积极参考委托调查的结果,对相应的法规或资金筹措方法进行研究,使老衡环岛项目能够稳定地进行。”



数年期间处于争议中心的原老衡派出所土地这次是否能够真正得以利用备受瞩目。

<周燕><朴炳俊>
KCTV新闻 周燕。 옛 노형파출소 부지 활용방안 고심

제주관광공사가 6년 전 매입한
옛 노형파출소 부지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광공사는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지만,
재원 마련등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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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노형파출소 부지 >
6년째 공사장으로 방치된
옛 노형파출소 부지입니다.

< 제주관광공사, 아텐타워 건립사업 철회 이후 방치 >
제주관광공사가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며
민자사업 형태로 아텐타워 건립을 추진하다가
사업자와의 마찰로 계획을 철회한 곳입니다.
< 부지 활용 방안 수년째 '깜깜' >
이 부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현안 사업과 예산 문제 등을 이유로 손을 놨습니다.

그러는 동안
공사 중단에 따른 사업자 피해보상금과
공사시설 안전 조치에만 15억원이 투입되며
예산 낭비 비판도 일었습니다.
< 노형로터리 신규사업 타당성 및 수익성 분석 용역 결과 발표>
이런 가운데
제주관광공사가 23일 웰컴센터에서
아텐타워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타당성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업무시설과 주차장, 관광호텔로 활용하는
3가지 안이 제시됐는데, 이 가운데 최적안은
바로 업무시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관광공사는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의
관광안내센터를 갖춘 업무시설을 건립해
수익사업을 추진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시기가 정해지지 않아
언제쯤 건물을 짓게 될 지는 불확실합니다.

또 업무시설을 짓는 데 발생하는 50억원의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지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인터뷰 : 이민규 / 제주관광공사 경영전략처>
"향후 용역 결과를 적극 수용하고 법령이나 재원 조달 방법을 검토해 노형로터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년째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옛 노형파출소 부지가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 지 시선이 쏠립니다.
<주연><박병준>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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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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