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乐剧《万德》10月6~9日再次公演
展现医女金万德一生的音乐剧《万德》
10月6日到9日,将再次登上济州艺术中心的舞台。
此次演出由文熙京(音)扮演万德,音乐剧演员南京柱(音)扮演帮助万德的大行首。
门票预售从8月31日起通过interpark进行,济州道民可享受打折优惠。
音乐剧《万德》今年1月份首演时共演出了5场,座无虚席,获得了广泛好评。
뮤지컬 '만덕', 10월 6~9일 재공연
의녀 김만덕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제주아트센터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이번 재공연에는
만덕 역에 제주 출신 배우 문희경과
만덕을 돕는 대행수 역에 뮤지컬 배우 남경주 등이 다시 출연합니다.
입장권 예매는 8월31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도민할인 등 할인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뮤지컬 '만덕'은 지난 1월 초연 때
5차례 공연 모두 만석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