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名也门难民人出于人道主义获准滞留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9.18 17:04
영상닫기

23名也门难民人出于人道主义获准滞留


今年上半年来济州申请难民的也门人中有 23名处于人道主义的考虑获准滞留。


法务部济州出入境外国人厅表示,
本月14日在484名也门难民申请者中
从人道主义角度出发 与婴幼儿同行的家属、孕妇、未成年人以及受伤者等23人 被获准滞留1年。



只是他们不符合《难民公约》和《难民法》中的5个迫害理由,因此决定不给予难民身份.



济州出入境外国人厅
将在下月内对剩余的40多名也门难民申请者进行审查并做出最终决定。


另外,据悉,
获得滞留许可的23人中有22人将前往首尔和釜山等地。


난민 신청 예멘인 23명 인도적 체류허가

올해 상반기 제주에 들어와 난민 신청을 한 예민인들 가운데
23명에 대해 인도적 차원의 체류허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오늘(14일) 예멘 난민 신청자 484명 가운데
영유아 동반 가족과 임신부, 미성년자, 부상자 등 23명을
인도적 차원에서 1년간 체류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들이
난민협약과 난민법상 5개 박해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난민 지위는 부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은
남은 예멘 난민 신청자 40여명에 대해 다음달 중 심사를 마치고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체류허가를 받은 23명 가운데 22명은
서울과 부산 등으로 제주를 떠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