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存市民会馆,分地上地下重新建设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12.26 17:18

保存市民会馆,分地上地下重新建设


研究结果显示,为了更好地利用建筑年限已超过50年,破旧的济州市市民会馆,应该在保存现有建筑的基础上,分地上和地下两部分重新进行建设。



根据济州市政府公布的
市民会馆使用方案可行性调查和基本设计研究的最终报告,
研究员认为最佳方案是:
在保存市民会馆现有建筑的状态下,
采用最新施工方法, 新建地下2层,地上5层的大楼。



通过这一方案既可保存市民会馆的建筑学价值和历史性价值,又可提高建筑的安全性和使用性。



济州市政府计划先讨论研究员提出的对策,再阶段性地推进相关流程。


시민회관 건물 보존 후 지상·지하 신축

지어진지 50년이 넘으며 노후가 심각한
제주시 시민회관을 활용하기 위해선
기존 건물을 보존하고
지상과 지하부를 신축해서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시가 발표한
시민회관 활용방안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용역진은 시민회관 기존 건물을 보존한 상태에서
최신 공법을 적용해 지하2층, 지상 5층 높이로
리모델링 할 것을 최적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회관의 건축적 가치와 역사성을 보존하고
건물의 안전성과 활용성도 높이자는 겁니다.

제주시는
용역진이 제시한 대안을 우선 논의해
단계적인 절차를 밟아가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