垃圾焚烧场超负荷,填埋场搬入可燃性垃圾引发争议
近日,因北部垃圾焚烧场超负荷,
导致西归浦邑面地区的可燃性垃圾搬入垃圾填埋场,引发争议。
济州环境运动联合及西归浦市政府称,
因奉盖洞北部焚烧场处于饱和状态,
从上个月末起,城山及南元,表善地区的可燃性垃圾无法处理,因此搬入到所管辖区邑面填埋场。
搬入量达每日20吨,
邑面地区填埋场的提前满载及
浸出水流出导致的环境污染,
将成为难题。
西归浦市政府表示,
北部垃圾焚烧场到本月末运营正常运营之前,
可搬入可燃性垃圾。
소각장 과부하로 매립장에 가연성 반입 논란
북부소각장 과부하로
서귀포 읍면지역 가연성 쓰레기가
매립장으로 반입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서귀포시에 따르면
봉개동 북부 소각장이 포화되면서
지난 달 말부터
성산과 남원, 표선지역 가연성쓰레기가 처리되지 못하고
관할 읍면 매립장에 반입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입량은
하루 20톤에 달하면서
읍면지역 매립장의 조기 만적과
침출수 유출로 환경 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북부소각장이 정상화되는
다음달 말까지만
가연성쓰레기를 반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