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教育现场摸索解决问题的方法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5.29 18:09

在教育现场摸索解决问题的方法
在学校听取民愿,
摸索解决方案的
访问爱心之家受到好评.

对那些亟待解决的教育悬案
提供了在现场讨论多种解决方案的机会.


下面请看记者的详细报道.

<济州北小学 金荣秀图书馆31号重新开馆>
这里是本月底即将重新开馆的 济州北小学金荣秀图书馆.


年岁久远的学校图书馆和长期不用的仓库,经过装修之后, 建成了儿童托管室, 咖啡厅, 学习室等空间。.


《周末、夜间开放…图书馆人力支援仅到明年》

今后,计划周末和夜间也向居民开放,
但也有让人担心的地方。


因为图书馆老师和安全管理员等图书馆运营所需人员
的支援仅仅到明年。

《郑青龙(音)/济州北小学学校运营委员长》
金荣秀图书馆在当地很有名,不仅是学生,连当地居民都在考虑它的有效利用方案。



《济州北小学》
像这样发生在教育现场的民愿,现在有了共同摸索解决方法的平台。



济州道议会从本月开始通过“访问爱心之家”
进行现场民愿商谈。


《金章荣(音)/济州道议会 教育议员》
和当地团体一起,为了让本地学校重获生机,制定对策,寻找解决方案(而打造的)。


有关机构的代表们聚在一起,就提出的教育悬案进行
陈述,并开诚布公地相互交换意见。

现场就能听到对马上可以实施的改进部分或者需要长期讨论才能进行的实施方案的回答。



《朴熙顺(音)/济州北小学校长》
一般是出现问题的话,作为校长找到相关部门,说明教育方面的问题并拜托他们,很不容易,像这样来(现场)访问……



济州道议会运行的访问爱心之家获得了居民的好评,今后预计将探讨是否定期化举办或者扩大实施的方案。


在教育现场听取意见,反映到教育政策上的努力
作为与居民进行沟通的新形式而受到关注!

《王天泉》《朴炳俊》
KCTV新闻 王天泉 '교육현장에서 해법 모색'
학교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찾아가는 사랑방'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시급한 교육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다양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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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북초 김영수도서관 오는 31일 재개관 >
이달 말 재개관을 앞둔 제주북초등학교 김영수 도서관입니다.

낡은 학교 도서관과
사용하지 않던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해
아이 돌봄방과 카페, 공부방 등을 조성했습니다.
< 주말·야간 개방…도서관 운영 인력 내년까지만 지원 >
앞으로 주말과 야간 시간에도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지만
걱정도 있습니다.

사서 교사나 안전지킴이 등 도서관 운영 인력이
내년까지만 지원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정청용 / 제주북초 학교운영위원장 ]
"김영수 도서관이 지역 명소이기 때문에 학교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모두가 활용방안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 제주북초등학교 >
이 같은 교육현장 발생하는 민원을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달부터 '찾아가는 사랑방'으로 불리는
현장 민원 상담을 진행중입니다.

[인터뷰 김장영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
"지역 단체들이 함께 우리 지역 학교를 살리기 위해 대안도 마련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서 (마련됐습니다.)

유관 기관 대표들이 모여 제기된 교육 현안에 대해 진솔하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현장에서 당장 실천 가능한 개선점이나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인지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박희순 / 제주북초 학교장 ]
"보통 문제가 생기면 직접 기관에 찾아가서 학교장으로서 교육적인 문제도 이야기하고 부탁도 드리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제주도의회는 찾아가는 사랑방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을 지켜본 뒤 정례화하거나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도가
새로운 주민과의 소통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왕천천><박병준>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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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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