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示地价上涨10.7%,最高达650万/平方米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6.04 16:37

公示地价上涨10.7%,最高达650万/平方米

据调查,济州地区的个别公示地价,时隔1年上升了10.7%,位居全国第三。


5月31日济州特别自治道公示了以今年1月1日为基准的个别公示地价。

按地区来看,西归浦市上升了11.95%,济州市上升了10.5%。

按用途来看,
管理地区以13.5%,位居最高,
其次为居住地区10.3%、
农林地区10.2%。

与此同时,济源小区十字路口的
某牙科医院地段公示地价是
每平方米650万韩元,为最高地价,
最低地价为楸子面大西里,为每平方米506韩元。

对此次公示的个别地价
截止到7月1日可提出异议。

공시지가 10.7% 상승…최고가 1㎡ 650만원

제주지역의 개별공시지가가 1년만에 10.7% 상승해
전국에서 3번째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 31일자로
올해 1월 1일 기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귀포시가 11.95%, 제주시 10.5% 올랐습니다.

용도지역별로 보면 관리지역이 13.5%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주거지역 10.3%, 농림지역 10.2%의 순을 보였습니다.

제곱미터당 최고지가는
제원아파트 사거리의 모 치과의원 부지로 650만원을 기록했고
최저지가는
추자면 대서리로 506원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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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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