租赁汽车企业也对“租赁汽车限制运行”制度提出诉讼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6.05 17:14

租赁汽车企业也对“租赁汽车限制运行”制度提出诉讼

除了大企业以外,济州地区部分租赁汽车企业也对济州道政府推出的租赁汽车限制运行制度表示反对,并采取了法律措施。

济州地区某企业表示,济州道政府采取的租赁汽车限制运行制度是不正当的。因此在5月20日向济州地方法院提出了取消限制运行制度的诉讼,并申请了停止执行假处分。



相关企业反对限制运行制度,到目前为止还没有参与到自主减少租赁汽车制度。


此外,租赁汽车限制运行制度虽然计划于上个月29日开始实施,但法院接受了大企业提交的假处分申请后,
目前处于停止状态。


'렌터카 운행제한' 도내 업체도 소송 제기

대기업에 이어 제주도내 일부 렌터카 업체도
제주도의 운행제한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도내 모 업체는
제주도의 렌터카 운행제한 처분이 부당하다며
지난 20일 제주지방법원에
운행제한 공고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해당업체는
운행 제한에 반대하며
현재까지 자율 감차에 동참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렌터카 운행제한 조치는
지난달 29일 시행될 예정이어지만
법원에서 대기업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제동이 걸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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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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