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S济州国际学校设立计划‘泡汤’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6.05 17:15

ACS济州国际学校设立计划‘泡汤’

济州教育厅推进的济州英语教育城第五所国际学校的ACS济州校区的设立计划没有获得许可。


因为学校运营法人的资本能力与招生等资料上的设立计划总体上被判定为不合适。





详细内容请看记者的详细报道。

< 济州教育厅, ACS济州国际学校设立计划‘不批准' >

济州道教育厅对ACS济州国际学校的设立计划最终作出了不批准的决定。

这个决定距离去年2月份向济州英语教育城提交学校设立申请书有一年零三个月了。
教育厅在此期间,围绕ACS济州学校设立计划展开了3次审议,最终得出了不批准的决定。

< 学校运营能力等8项 审查项目中有6项‘不合格’>
申请法人的资本只有1千2百万韩元,考虑到9百亿韩元的投资计划也是不具备约束力的投资承诺等,学校运营能力与资金筹集等8项审查项目中有6项不合格。



[录音 高德奎(音)/ 济州教育厅国际教育合作课长 ]

“学校设立准备阶段应该实质性的推进,只是强调等设立批准出来之后再怎样做,理事也好,组织架构都等之后再准备。根本就没有付出过实际的行动。”


对于这样的决定,ACS济州方面则显得不知所措。

特别是在已经提交了投资承诺书具有法律效力的咨询意见书和后续投资扩充计划等资料的情况下就更为困惑了。

[录音 (株) ACS济州 相关负责人]
"投资承诺有关的不足事项已经完善后提交了,如果需要的话可以与股东们协议先拿出一部分资金."
< 内部检讨后决定是否重新申请设立国际学校 >

在此情况下,投资方表示将会与投资人进行内部检讨决定是否重新申请设立国际学校。

但是在学校设立计划各项目不符合规定的情况下再进行资料补充等也需要大量的时间,预计短时间内,不仅是重新申请,可能连国际学校的再次申办也会有一定的难度。

<周燕><朴炳俊>
KCTV新闻 周燕 ACS제주국제학교 설립계획 '불허'

제주도교육청이 제주영어교육도시 5번째 국제학교로 추진중인
ACS제주캠퍼스 설립계획을 불승인 했습니다.

학교를 운영하겠다는 법인의 자본력과
학생 모집 등
제출된 설립 계획이 총체적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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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교육청, ACS제주 국제학교 설립계획 '불승인' >
제주도교육청이 ACS제주 국제학교 설립계획을 최종 불허했습니다.

지난 해 2월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학교 설립 신청서를 제출한 지
1년 3개월 만입니다.

교육청은 그동안 3차례에 걸처
ACS제주 학교 설립 계획을 놓고
심의를 벌인 결과 부적합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 학교 운영 능력 등 8개 심사 항목서 6개 '부적합' >
신청법인의 자본금이 1천2백만원에 불과하고
9백억원의 투자금 확보 계획 역시 구속력이 없는
투자확약서라는 점 ,등
학교 운영 능력과 경비 조달계획 등 8개 심사 항목에서
6개 항목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녹취 고덕규 / 제주도교육청 국제교육협력과장 ]
"실질적으로 설립 준비 단계를 추진해야하는데 설립 계획 승인이 나면 어떻게 하겠다 이사도 조직하고 설립준비단도 준비하겠다는 식이에요. 한 마디로 말로만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

이 같은 결정에 대해 ACS제주 측은 당혹스럽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투자확약서가 법적 구속력이 있다는 법률 자문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고 추가 자본금 확충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녹취 (주) ACS제주 관계자 ]
"투자확약 관련해 미비한 사항을 보완해 제출했구요. 필요하다면 주주분들과 상의해 일부 선자금을 출자를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

< 내부 검토 후 국제학교 설립 재신청 여부 결정 >
그러면서 투자자 등과 함께 내부 검토를 거쳐
국제학교 재신청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학교 설립계획 심사항목 대부분이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진 상황이어서 자료를 보완하는데에도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해
이른 시일내 재신청은 물론 국제학교의 추가 유치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주연><박병준>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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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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