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月21日将审查联合国教科文组织生物圈保护区扩大项目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6.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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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月21日将审查联合国教科文组织生物圈保护区扩大项目

针对扩大2002年指定的济州联合国教科文组织生物圈保护区的审查工作,其结果正备受瞩目。


济州道政府表示,
本月21日在法国巴黎举行的联合国教科文组织国际协调理事会上
将对扩大济州生物圈保护区项目进行审查工作。


如果其扩大方案顺利通过时,
面积将增加至38万7千多平方米,
为现在的4倍以上,
并且不仅是现有林业,
在农水产品方面也将有望运用生物圈保护区品牌。


此前,环境部和联合国教科文组织韩国委员会事务局去年8月已转交了所有济州地区扩大指定为联合国教科文组织生物圈保护区的申请书。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확대 21일 심사

지난 2002년 지정된
제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확대하는 심사가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국제조정 이사회에서
제주의 생물권 보전지역을 확대하는 심사가 열립니다.

확대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면적은 지금보다 4배 이상인 38만 7천여 제곱미터로 늘어나고
기존 임업뿐 아니라 농수산물에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앞서 환경부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국은
지난해 8월
제주도 전역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확대 지정하는 신청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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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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