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庭负债‘岌岌可危’急需风险管理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6.18 16:40

家庭负债‘岌岌可危’急需风险管理

随着房地产投资热度急速下降,家庭负债正成为地区经济的沉重负担。

为应对房地产市场的长期下降趋势,专家们建议当务之急是要尽快进行风险管理。


道议会召开会议对家庭负债问题与今后的对应方案进行了讨论。

详细内容请看记者的报道。


济州的家庭开支贷款增加率在整个韩国最高。



虽然最近的增加率呈现大幅放缓趋势,但是增加速度仍然比较快。




2010年每个家庭的平均贷款额为2300万韩元,2015年为3600万韩元,2018年增加到了6300万韩元。





增加的主要原因大部分集中在居住费用与生意资金上。




济州地区的收入对比负债比率在全国仅次于首尔,属于比较高的水平,



特别是1年至5年以下的短期负债比率较高,这样会直接引起沉重的偿还负担。




另外,非银行金融机构的家庭贷款比率激增,高额的利息也会成为影响金融稳定性的危险因素。



相关专家们指出,在此之前济州地区的房地产市场集中快速发展,应该在政策方向上作出调整。



<申侯植(音)/济州道议会 政策研究室 首席研究员>
“GRDP(地区生产总值)对比土地价格比率为8.4倍。相较于其它地区,不止是2倍,而是达到了3倍。所以有土地的人与没有


土地的人差距非常大。”





<采访 : 禹俊明(音)/韩国银行济州本部 企划金融组长>
“根据(人口流入等)投入因素等不断发展起来,但是这种发展不是可持续的。说实在的,有一定的局限性。”



要实现可持续发展,必须有高生产性的技术等作为后盾…“


事实上,道厅也多次强调要培育更多的产业提升增长动力,但是相应的投资比率在全国仍处于最低水平。





所以相关专家们指出,为了应对房地产市场的长期下滑趋势应在进行风险管理的同时寻找新的收入来源。


<周燕><朴炳俊>
KCTV新闻 周燕。














 가계 빚 '위태위태'…"리스크 관리 필요"
부동산 투자 열기가 급속히 하락하면서
가계부채가 지역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장기 하락세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시급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도의회에서 가계부채 문제와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주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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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 1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계대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제주.

최근들어 증가세는 크게 둔화했지만,
여전히 증가속도는 빠른편입니다.
### c.g

### c.g 2
2010년 가구당 평균 대출금은 2천 300만 원 수준이었지만,
2015년 3천 600만 원, 2018년에 6천 300만 원까지 증가했습니다.
### c.g

### c.g 3

증가요인은 대부분 주거비와 사업 자금에 집중됐습니다.
### c.g



제주지역의 경우 소득대비 부채 비율이 전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높은 수준인데
### c.g 5

특히 1년에서 5년 미만의 단기부채 비율이 높아서
빚을 갚는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c.g

여기에 비은행금융기관의 가계대출 비중이 급증하고 있어
높은 금리로 인해 금융 안정성을 해칠 수 있는 위험요인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제주지역이 부동산에 집중된 성장을 해왔다며
정책 방향을 바꿔나가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신후식/제주도의회 정책연구실 수석연구원>
"GRDP(지역내총생산) 대비 땅값 비율이 8.4배입니다. 다른 데보다 2배가 아니고 몇 배가 넘습니까? 3배까지 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땅이 있는 분들하고 없는
###수퍼체인지
분들은 굉장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수퍼체인지
<인터뷰 : 우준명/한국은행제주본부 기획금융팀장>
"(인구유입 등) 투입 요소에 의해서 성장이 계속돼 왔습니다. 그런 성장은 그런데 지속 가능한 성장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계가 있어요.

###수퍼체인지
성장이 지속하려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적인 게 같이 뒷받침되어야지…. "

### c.g 7
실제 도정에서 다양한 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고는 하지만,
이에 대한 투자 비중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 c.g 7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의 장기 하락세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새로운 소득원들을 찾아야 할때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주연><박병준>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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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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